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0월)에 따르면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국민행복카드)로 태아 1인당 100만 원이 지원됩니다. 2024년 신청 건수는 약 31만 7천 건으로 전년보다 약 3만 건 늘었고, 지역별로는 경기도(8만 7568건), 서울(5만 5645건) 순이었습니다. 2025년 8월 말 기준 사용처는 병원 38.86%, 의원 34.74%, 약국 12.04% 순입니다.
이 수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아 2025년 10월 17일 공개한 '임신출산지원비 지역별 신청 건수' 국정감사 자료에 근거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지원은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제도, 즉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이뤄집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5년 신청 건수는 2020년 32만 9688건, 2021년 18만 8238건, 2022년 42만 864건, 2023년 28만 6388건으로 오르내렸습니다. 최대 신청 건수를 기록한 해는 2022년이었고, 2024년은 2023년보다 3만 974건 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2021년 18만 건대에서 2022년 42만 건으로 두 배 넘게 뛴 이유에 대해, 건강보험공단은 2022년 지급금액이 일태아 6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다태아 100만 원에서 140만 원으로 인상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한다고 밝혔다고 기사는 전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2024년에는 다태아 지급금액이 일괄 140만 원에서 태아당 100만 원으로 추가 인상됐습니다. 사용처로는 2025년 8월 말 기준 종합병원 7.94%, 상급종합병원 3.60%, 한의원 2.69%, 조산원 0.02%, 한방병원 0.01%가 나타났고, 그 밖에 보건기관·의료원 등이 있습니다.
남인순 의원은 2024년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한 것을 고무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회 예정처 분석상 반등이 여성 직장 부양자 중심으로 나타난 것은 일·가정 양립 재정 지출을 늘린 결과라고 했고, 정책 사각지대를 섬세하게 살펴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기사 안에서 2024년 신청 건수가 첫 문단에는 31만 7362건, 국정감사 자료 설명에는 31만 7367건으로 달리 적혀 있습니다. 3만 974건 증가라는 표현은 31만 7362건과 맞습니다. 정확한 수치가 필요하다면 공개된 국정감사 원자료나 건강보험공단 안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2022년 신청 건수(최대) | 42만 864건 |
| 2024년 신청 건수 | 31만 7362건(기사 내 31만 7367건 표기도 있음) |
| 2022년 지급금액 인상 | 일태아 60만 원→100만 원, 다태아 100만 원→140만 원 |
| 2024년 다태아 지급 방식 | 일괄 140만 원→태아당 100만 원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임신출산지원비 신청 2024년 기준 30만 건 넘어... 경기도 8만 7568건으로 최다」(이유주 기자, 2025-10-17)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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