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누가 얼마나 지원받나요?

지원금·제도 · 2026-08-04 · 베이비뉴스 육아뉴스 Q&A

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8월)에 따르면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임산부는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을 최대 2주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표준 이용료 390만 원 가운데 대상에 따라 140만~390만 원을 서울시가 지원합니다. 현재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5개 시설에서 운영 중이며, 서울시는 참여 시설 확대와 지원 체계 개선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핵심 정리

  • 서울에 1년 이상 거주한 임산부가 대상, 최대 2주 이용
  • 표준 이용료 390만 원 중 140만~390만 원 서울시 지원
  • 양천·강서·도봉·강동·금천구 5개 시설, 109개 산모실 운영
  • 6월 사업 시작 후 7월 29일 기준 679명 예약, 146명 이용 완료
  • 서울시, 참여 시설 확대와 지원 체계 개선 방안 검토 예정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오세훈 서울시장 “출산은 축복이지만 산후조리·육아 부담 여전”」(이유주 기자, 2026-08-04)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도와 금액은 기사 날짜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지원금·제도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