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에 부가세가 붙나요?

지원금·제도 · 2025-11-12 · 베이비뉴스 육아뉴스 Q&A

A. 베이비뉴스 보도(2025년 11월)에 따르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의 부가세 과세 여부는 정부 안에서 아직 논란 중입니다. 복지부는 바우처 본인부담금 과세가 법령에 어긋난다는 입장이지만, 국세청은 2014년부터 과세 해석을 유지하며 올해 제공기관 세무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산후관리협회는 국무총리에게 부처 간 협의로 정리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핵심 정리

  • 한국산후관리협회가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부가세 과세 중단을 건의
  • 2008년 시행령 개정으로 바우처 사회복지서비스는 부가세 면세 대상에 추가
  • 국세청은 2014년부터 본인부담금을 과세 대상으로 해석
  • 복지부는 국세청에 과세가 법령에 어긋난다는 입장을 수차례 전달
  • 2025년 8월 인천지방국세청을 시작으로 제공기관 세무조사 진행

자세히 보기

기사에 따르면 한국산후관리협회(회장 서정환)는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협회는 국세청이 본인부담금에 부가가치세를 부과하는 행정을 멈출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이 협의해 사회서비스바우처 본인부담금의 과세·면세 논란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협회가 건의문에서 설명한 배경은 이렇습니다. 정부는 2008년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을 개정해 이용권(바우처) 방식으로 장애인·산모·노인 등 취약계층에 제공하는 사회복지서비스를 면세 대상에 추가했다고 합니다. 이후 국세청이 발간한 '2009 개정세법 해설' 370페이지에도 산모·신생아도우미 등이 면세대상으로 적시됐다고 협회는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2009년 조세심판원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면세대상으로 인정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기사에 따르면 국세청은 2014년부터 유권해석을 통해 이 사업의 본인부담금을 부가세 과세 대상으로 본다는 입장을 내놓았고, 협회는 이를 정부가 스스로 해석을 뒤집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기사는 복지부 출산정책과 측이 국세청에 수차례 공문을 보내 '바우처사업의 본인부담금 과세는 법령에 어긋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협회는 국세청 본청과 지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올해 들어 바우처 제공기관에 대한 세무조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협회 주장에 따르면 2025년 8월 인천지방국세청을 시작으로 세무조사가 이뤄졌고, 산모 본인부담금은 무조건 과세라고 통보하면서 더 이상 협의 없이 조사를 종결하겠다고 압박한다고 합니다. 협회는 지난 10월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김태년 의원이 조세법률주의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지만 달라지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참고로 기사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출산가정에 전문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 돌봄·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회서비스바우처 사업으로 소개했습니다. 2006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며, 본인부담금 과세 여부처럼 정리되지 않은 사안은 이용 중인 제공기관이나 관할 부처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기사 「“법령에 어긋나는 부가세 과세 멈춰달라”… 한국산후관리협회, 김민석 국무총리에 호소」
기자
소장섭 기자
기준일
2025-11-12 (원문 게재일)
원문 속 기관·자료
한국산후관리협회 · 국세청 · 인천지방국세청 · 보건복지부 · 기획재정부 · 조세심판원 · 국무총리실 · 2009 개정세법 해설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바우처 사회복지서비스 면세 대상 추가(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2008년
'2009 개정세법 해설'에서 바우처 방식 사회복지서비스를 면세대상으로 적시한 위치370페이지
국세청이 본인부담금을 과세 대상으로 보는 유권해석을 낸 시점2014년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시행 시작2006년부터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법령에 어긋나는 부가세 과세 멈춰달라”… 한국산후관리협회, 김민석 국무총리에 호소」(소장섭 기자, 2025-11-12)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도와 금액은 기사 날짜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지원금·제도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