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9월)에 따르면 경기도는 재정 여건 악화를 이유로 아이 1인당 50만 원씩 주던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이달 말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출생 신고를 하는 신생아 가정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입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중단을 비판했고, 폐지 반대 청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신상진 성남시장이 17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시작됐습니다. 신 시장은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아이 1인당 50만 원씩 주던 산후조리비를 끊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저출생이 국가적 재앙이라며 온 나라가 떠들썩한데 정작 우리 아이들은 외면받고 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기사는 신 시장이 최근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결정과 함께 중앙정부의 예산 집행 기조도 비판했다고 전합니다. 신 시장은 집행 계획이 없다면서도 장부상 북한 영유아 예산 1,558억 원은 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가 예산의 최우선 순위는 '우리 아이들'이어야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신 시장도 중앙정부 기금과 지방 예산은 주머니가 다르다고 인정했다고 기사는 전합니다. 다만 제도가 문제라면 고치고, 구조가 다르면 예산의 물줄기를 바꿔서라도 방법을 찾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신 시장의 입장이며, 기사에는 구체적인 예산 조정 방안이나 대체 지원책이 소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경기도는 재정 여건 악화를 이유로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이달 말 종료하기로 결정했고, 다음 달부터 출생 신고를 하는 가정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입니다. 기준이 출생 신고 시점으로 제시된 만큼, 해당 가정은 신청 절차나 예외 여부를 경기도나 거주 지역 시·군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사는 중단을 둘러싼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고 전합니다. 경기도청원 게시판의 '산후조리비 기습 폐지 반대' 청원은 동의자가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추 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별도 청원은 게시 닷새 만에 3만 명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런 청원이 정책 변경으로 이어질지는 기사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 확인한 수치·기준 | 원문 내용 |
|---|---|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금액 | 아이 1인당 50만 원 |
| 지원 사업 종료 시점 | 이달 말 종료, 다음 달부터 출생 신고하는 신생아 가정은 제외 예정 |
| '산후조리비 기습 폐지 반대' 청원 동의자 | 2만 명 초과(경기도청원 게시판) |
| 신상진 시장이 언급한 북한 영유아 예산 | 장부상 1,558억 원(신 시장 주장) |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신상진 성남시장, 경기도 산후조리비 중단에 "우리 아이들은 외면받고 있다"」(이유주 기자, 2026-09-18)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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