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신혼부부 공공임대 소득기준과 대출 혜택은 어떻게 바뀌나요?

지원금·제도 · 2026-06-10 · 베이비뉴스 육아뉴스 Q&A

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6월)에 따르면 정부가 「결혼 친화형 제도개선 추진방안」을 발표해 신혼부부 공공임대 입주 소득 기준을 1인 가구 기준의 2배 수준으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맞벌이 신혼가구 기준은 기존 763만원에서 939만원으로 오르고, 버팀목 대출 가산금리는 0.3%포인트에서 0.15%포인트로 낮출 계획입니다. 신생아 특별공급을 민영주택에도 신설하는 방안과 일부 세제 개선은 추진·검토 단계입니다.

핵심 정리

  • 신혼부부 공공임대 소득 기준 1인 가구의 2배로 상향, 맞벌이 939만원
  • 미혼 청년이 혼인으로 기준을 초과해도 1회 재계약 허용
  • 버팀목 대출 혼인 후 가산금리 0.3%p에서 0.15%p로 인하 계획
  • 2세 미만 자녀 가구 신생아 특별공급을 민영주택에도 신설 예정
  • 청년미래적금 2인 가구 소득 기준 1억1,790만원으로 상향

이 답은 베이비뉴스 기사 「혼인한 청년에 주거·세제 혜택 확대... 공공임대 문턱 낮추고 대출 부담 완화」(이유주 기자, 2026-06-10)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도와 금액은 기사 날짜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지원금·제도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