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베이비뉴스 보도(2026년 05월)에 따르면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점검하고 양육 상담·육아 지원을 하는 서비스입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상 2026년 3월 기준 전체 보건소의 약 28%인 73개소에서만 시행 중이라 지역 간 격차가 큽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를 모든 기초지자체로 확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핵심 정리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만 2세 미만 영아 가정 방문 서비스
2026년 3월 기준 전체 보건소의 약 28%인 73개소만 시행
아동수당은 대부분 만 9세 미만에 월 10만 원,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 확대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