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학원에만 원격수업을 권고하고 다른 집단 시설은 그대로 운영하는 방역 수칙이 형평성과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설명합니다. 방학 중 부모가 돌볼 수 없는 아이들의 돌봄 공백과 학습 격차에 대한 대책 없이는 권고가 지켜지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지 실태 조사를 거친 방역 지침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이상한 방역 수칙」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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