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은 인류학 박사는 해외에서 자라는 아이의 한국어와 뿌리 교육을 위해 한국학교 등록과 집에서의 꾸준한 한국어 노출이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언어는 생각과 문화의 근간이고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유대에도 도움이 되므로, 아이가 영어로만 답해도 한국어로 쉽게 풀어 말해 주려 노력한다고 조언합니다. 한국어 동화책 읽어주기도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이 답은 이은 인류학 박사, 두 아이 엄마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한국 학교' 가는 날」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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