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오재원 의사(한양대 구리병원)는 식품알레르기 진단을 받아도 평생 그 식품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영유아기 우유, 달걀, 콩 알레르기는 대개 5~7세경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다만 정확한 진단 없이 추측만으로 끊으면 영양결핍이나 발육장애가 올 수 있어, 소아 알레르기전문의와 검사 후 결정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오재원 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식품알레르기가 있으면, 그 식품은 평생 못 먹나요?」(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Q&A)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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