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임신영 재활의학과 전문의는 한쪽 다리가 반복적으로 뚜렷하게 덜 벌어진다면 전문의 진찰을 받아보라고 조언합니다. 고관절 외전 제한은 생후 수개월 이후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DDH)을 의심하게 하는 중요한 소견이지만, 그것만으로 진단할 수도 없고 없다고 배제할 수도 없다고 설명합니다. 부모가 각도를 재거나 다리를 억지로 벌릴 필요는 없다고 강조합니다.
이 답은 임신영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임신영 칼럼] 아기의 다리가 잘 벌어지지 않는데 괜찮을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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