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교육과정 질 차이가 크지 않으며, 질은 기관 유형보다 운영 철학, 교사 전문성, 근무환경 같은 요인에 더 크게 좌우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간판이 아니라 아이가 그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를 기준으로 골라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를 위해 '영유아학교' 같은 명칭 통합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합니다.
이 답은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법은 바뀌었는데 현장은 그대로… 유보통합, 명칭 통합부터 실행해야”」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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