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은 학급회장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가 아니라 진지하고 구체적인 공약이라고 설명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재미' 노하우를 따라 삼행시로 승부했던 딸은 낙선했고, 담백하고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한 친구들이 당선됐습니다. 아이의 생각보다 어른의 계산이 앞선 것을 돌아보며 아이에게서 배웠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와 함께 학급회장선거 '공약'을 준비하며...」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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