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은정 문학박사·문학평론가는 동생이 생기거나 이사, 입원처럼 낯선 상황을 앞둔 아이에게 그 상황을 다룬 책을 부모와 함께 읽어 주라고 조언합니다. 아이가 이야기를 통해 일어날 일을 미리 겪어 보며 두려움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아이를 무릎에 앉혀 읽으면 안정감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책 읽기는 앞으로 겪을 상황을 미리 경험하게 해 두려움을 줄여 준다
동생이 생길 때는 아이의 걱정을 먼저 파악한 뒤 관련 책을 함께 읽는다
이사는 아이에게 큰 사건이므로 책을 읽고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입원 책에 흥미 요소를 더하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
아이를 무릎에 앉혀 읽으면 안전하고 사랑받는 느낌을 준다
김김은정 문학박사·문학평론가
이 답은 김은정 문학박사·문학평론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의 상황별 독서, 이렇게 하면 된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