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연자육과 대추가 한의학 항스트레스 처방에서 가장 자주 함께 쓰이는 본초이며, 두 열매 모두에서 GABA 수용체를 조절하는 활성 성분이 확인됐다고 설명합니다. 연 씨앗 추출물은 설치류 실험에서 항불안 행동 변화와 수면 중 델타파 증가가 관찰됐다고 소개합니다. 다만 아이에게 실제로 쓰는 문제는 전문의와 상담해 결정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오디세우스가 먹은 로터스... 망각의 열매였을까 평온의 열매였을까」(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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