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아이는 저절로 알아서 잘 자라나요?

부모·가족 · 2021-09-0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저절로 알아서 자라는 게 아니라, 부모의 조절과 사랑이 계속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간식, 친구 관계, 잠자는 시간까지 하나하나 살펴 주고 사랑도 듬뿍 줘야 하니 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은 공이 많이 드는 일이라고 조언합니다. 글쓴이는 아이를 키우며 이 사실을 몸소 알게 되었다고 전합니다.

핵심 정리

  • 아이는 저절로 알아서 잘 자라는 게 아니다
  • 간식 먹는 양을 부모가 하나하나 조절해 준다
  • 친구 관계도 적당히 조절해 줘야 한다
  • 잠자는 시간을 정해 챙겨 준다
  • 사랑을 듬뿍 표현해 주는 것도 꼭 필요하다

자세히 보기

이 글은 우야지 웹투니스트의 육아웹툰 연재 '나도 몰랐던 일'의 69번째 이야기로, 제목은 '공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글쓴이는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점을 짧은 장면 몇 개로 보여 준다고 전합니다. 장면마다 엄마와 아이가 주고받는 대화가 중심이라, 일상 속 어떤 순간에 부모의 손이 가는지 쉽게 따라 볼 수 있습니다.

첫 장면은 간식입니다. 아이가 간식을 하나 더 먹어도 되느냐고 묻자 엄마는 오늘 먹을 간식은 이미 다 먹었고 이제 저녁을 먹어야 한다고 답합니다.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이렇게 먹는 것을 하나하나 조절해 주는 모습을 그립니다. 아이가 아쉬워하는 반응도 함께 담겨 있어, 조절하는 쪽과 받아들이는 쪽의 마음이 모두 보입니다.

두 번째 장면은 친구 관계입니다. 아이가 새로 산 장난감을 놀이터에 가져가도 되느냐고 묻자 엄마는 안 된다고 하며, 친구한테 자랑을 많이 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아이는 친구가 속상할 수 있다는 점을 떠올립니다.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이런 식으로 친구와의 관계도 적당히 조절해 줘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세 번째 장면은 잠입니다. 엄마가 8시가 넘었으니 잘 시간이라고 말하면 아이는 더 놀고 싶다며 아쉬워합니다. 마지막 장면은 사랑 표현입니다. 엄마가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가 '엄마, 나도!'라고 답하며 훈훈하게 끝납니다.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조절하는 일과 사랑을 표현하는 일이 함께 이어져야 한다고 그려 냅니다.

글 끝에는 작가 소개가 붙어 있습니다.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난임 3년을 거쳐 딸을 낳은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웹툰으로 그렸고, 지금은 육아웹툰을 그리고 있다고 소개합니다. 디자이너로 13년을 일했으며 저서로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 등이 있습니다. 이 글은 작가 개인의 육아 경험을 담은 웹툰이라는 점을 감안해 읽으면 좋습니다.

출처·검증

원문
베이비뉴스 칼럼 「[웹툰]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글쓴이
우야지 웹투니스트
기준일
2021-09-01 (원문 게재일)
확인한 수치·기준원문 내용
웹툰 속 취침 안내 장면엄마가 '8시 넘었네, 잘 시간'이라고 말함
작가의 난임 기간3년(이후 딸 출산)
작가의 디자이너 경력13년
연재 회차'나도 몰랐던 일' 69회 '공이 많이 드는 일'

이 페이지는 원문 내용 안에서만 정리했습니다. 수치·제도는 기준일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신청·진료 전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글

우우야지 웹투니스트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아이는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AI육아비서 · 라플

출산용품 해피박스 받고
우리 동네 출산지원금도 확인하세요

해피박스 신청하기 ›출산지원금 3초만에 확인하기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Google Play에서 받기

댓글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우리 아이 이야기, 궁금한 점 무엇이든 좋아요.
카카오로 3초 가입하고 댓글 쓰기 ›

AI육아비서 라플 회원으로 댓글을 써요. 이름은 가운데를 가려서 보여요.

부모·가족 다른 질문

인스타그램 인기 콘텐츠@babynews_official ›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