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는 유보통합의 성패가 재정 투입에 달려 있다고 설명합니다.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교사 인건비의 국가 지원, 실외놀이터 등 시설 환경 개선에 초과 세수를 마중물로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후에는 안정적인 국고 지원 체계로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핵심 정리
유보통합은 선언과 시범사업에 그치고 있고 핵심 걸림돌은 재정이다
교사 대 아동 비율과 시설 기준이 20년 넘게 거의 그대로다
낮은 임금과 과도한 행정으로 교사 이탈이 반복되어 인건비 국가 지원이 필요하다
어린이집 실외놀이터 보유율이 약 30%에 머물러 개선이 필요하다
저출생 대응의 핵심은 출산 장려보다 양육 환경에 대한 신뢰 회복이다
김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
이 답은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초과 세수, 영유아에게 투자할 때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