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샛별 농인을 위한 뉴스 제작자는 청각장애 엄마가 소아과에 가면 먼저 스마트폰 메모장에 아이 증상을 적어 접수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면 간호사가 차례에 직접 안내하고, 의사도 컴퓨터 메모장으로 증상을 묻고 복용 일수와 재방문 안내를 적어 보여줍니다. 다만 아이를 돌보며 화면을 번갈아 봐야 하고 마스크 때문에 입 모양도 보기 어려워, 수어통역사 지원이 가장 좋다고 말합니다.
이 답은 이샛별 농인을 위한 뉴스 제작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소아과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뭘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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