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콜린이 세포막 구성과 아세틸콜린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영양소로, 체내 합성만으로는 부족해 식사로 보충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대표적인 급원 식품은 달걀이며, 소·돼지·닭고기, 오징어·명태, 보리·현미 같은 통곡물, 감에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다만 간·신장 질환 등이 있다면 과도한 섭취를 피하고 전문가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새로 지정된 필수 영양소, ‘콜린’을 아시나요?」(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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