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전집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설명합니다. 아이는 많은 책 중 마음에 드는 몇 권만 반복해서 보는 경우가 많고, 부담이 적은 10권 내외 소전집이나 서점에서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이 더 잘 읽혔다고 합니다. 유행에 휩쓸리지 말고 구매는 부모가 판단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유아용 전집, 꼭 사줘야 될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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