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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이 한글, 차 번호판으로 가르쳐도 될까요?

놀이·교육 · 2022-09-0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서찬휘&헤니히 부부 웹툰 작가는 차 번호판 같은 일상 속 글자로 한글을 익히게 했더니 아이가 곧잘 따라 했다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잘하자 아빠의 욕심이 생겨 질문이 계속 이어졌고, 결국 봄이가 '아빠, 이제 그만…'이라고 말합니다. 잘 하는 걸 보면 욕심이 생기는 게 부모 마음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알파카는 어릴 때 간판 글자를 보며 한글과 알파벳을 익혔다
  • 봄이에게는 숫자 때처럼 차 번호판으로 한글을 알려 주었다
  • 자음과 모음을 합쳐 읽는 원리를 봄이가 금방 이해했다
  • 잘하는 걸 보면 부모는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
  • 질문이 계속되자 봄이가 '아빠, 이제 그만'이라고 했다
서서찬휘&헤니히 부부 웹툰 작가

이 답은 서찬휘&헤니히 부부 웹툰 작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자꾸 욕심이 생기는 게 부모의 마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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