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연지 미술교육 전문가는 아이가 글쓰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맞춤법이 아니라 머릿속에 쓸 거리가 구조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인상 깊은 장면을 먼저 그리게 한 뒤, 그림을 설명하며 한 말을 글로 옮기게 하면 거부감이 줄어든다고 조언합니다. 연필을 쥐여주기 전에 먼저 그리게 하라는 것입니다.
이 답은 이연지 미술교육 전문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일기 쓰기 싫어하는 7세, 그림책과 미술로 ‘문장’ 만드는 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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