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아이가 실종아동이 뭐냐고 물으면 집을 잃어버려 돌아가지 못하는 아이들이라고 쉽게 풀어 주라고 웹툰으로 설명합니다. 길을 잃으면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기, 엄마 아빠 핸드폰 번호 외우기를 아이와 함께 약속합니다. 아이가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으로 마무리합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길을 잃어버린 아이들 모두가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본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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