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놀이·교육 › 아이와 청소년이 마음껏 이용하는 도서관과 놀이터는 어떤 모습일까? Q. 아이와 청소년이 마음껏 이용하는 도서관과 놀이터는 어떤 모습일까? 놀이·교육 · 2022-05-17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노미정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은 전주의 도서관과 놀이터를 보며 아이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열린 공간이 마을육아에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문 없는 개방형 도서관, 책 놀이터, 청소년이 직접 설계에 참여한 공간, 시청 앞 자연놀이터는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사례입니다. 울산에서도 이런 새로운 움직임이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전주 꽃심도서관은 문이 없고 서가가 낮은 개방형 공간으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청소년 특화도서관 '우주로'는 설계 때부터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반영했다 삼천도서관은 실내놀이터와 미끄럼틀이 있어 공간 전체가 책 놀이터 같다 시청 앞 너른 공간을 정형화된 기구 없는 자연놀이터로 내어주어 가족이 이용한다 아이와 약자를 생각하는 정책과 마을을 위한 새로운 움직임이 울산에서도 필요하다 노 노미정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
이 답은 노미정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이사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문 없는 도서관, 시청 앞 놀이터, 울산맘 전주에 반하다」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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