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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등학교 배정 때 내신보다 아이 의사를 존중해도 될까요?

놀이·교육 · 2023-02-10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내신이 어려운 학교라도 아이가 원하는 학교라면 믿고 지켜보겠다고 설명합니다. 자신도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겪은 좌절과 경험이 쉽게 낙담하지 않는 마음의 근육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적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꿈이든 사람이든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발견하는 학창 시절이 되길 바란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 아이가 원한 고등학교에 배정되어 기뻐했지만 과외 선생님은 내신을 걱정했다
  • 저자는 고입 때 담임 선생님이 믿고 원서를 써준 경험을 떠올렸다
  •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겪은 좌절이 쉽게 꺾이지 않는 마음의 근육이 되었다
  •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것은 성적보다 친구, 경험, 꿈을 위한 노력이었다
  • 대입 측면에선 무모할 수 있어도 지금은 아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려 한다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고등학교가 내신이 전부는 아니잖아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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