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성장 호르몬 결핍증 치료 목적이 아닌 키 키우기용 주사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성장 호르몬은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상시 금지 약물이라, 장기 남용이 도핑 문제로 번져 아이의 선수 꿈을 막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 성장 호르몬 결핍증은 발생 빈도가 1/4000인 희귀 질환이라고 덧붙입니다.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성장 호르몬 주사, 소아청소년 운동 선수의 미래를 망칠 수 있다」(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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