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황만기 한의사(황만기키본한의원)는 키가 때가 되면 저절로 큰다는 믿음은 더 이상 통하지 않으며, 키 성장은 유전을 넘어 환경의 총합이라고 설명합니다. 비만, 비염·아토피 같은 만성 질환, 밤 10시~새벽 2시의 깊은 잠 부족 등이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고 짚습니다. 아이의 성장 속도가 걱정된다면 전문의와 상담해 상태를 점검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키 성장은 유전을 넘어 환경의 총합이 되었다
성조숙증 환자가 2005년 375명에서 2020년 136,334명으로 증가
과도한 체지방은 성장호르몬의 에너지를 분산시킨다
비염·아토피는 숙면을 방해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떨어뜨린다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새벽 2시 깊은 잠에서 가장 많이 분비된다
황황만기 한의사한의학박사·의학박사 수료 · 황만기키본한의원
이 답은 황만기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 키성장의 비밀」(황만기의 세살건강 여든까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