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영명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공동대표는 유아기에는 영어 노출량보다 익숙한 모국어로 깊이 생각하고 표현하며 상호작용하는 경험이 전두엽 발달에 더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아직 유창하지 않은 영어로 정형화된 대화만 하는 환경에서는 사고를 확장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영어 조기교육을 선택하기 전에 아이의 뇌에서 지금 무엇이 자라는지 먼저 살펴보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김영명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공동대표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뭣이 중한디!” 유아에게 영어보다 중요한 것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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