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우야지 웹투니스트는 코로나19 확진자가 4000명을 넘는 상황에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도 될지 고민하는 부모의 마음을 웹툰으로 전합니다. 확진자가 1000명대일 때도 위험하게 느껴 가정 보육을 했는데, 변이 바이러스 소식까지 들려 걱정이 더 커졌다고 설명합니다. 곧 겨울방학이라 조금만 더 보낼지 고민하며 끝이 없을 것 같아 무섭다고 털어놓습니다.
이 답은 우야지 웹투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웹툰] 코로나19의 끝은 있는 걸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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