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는 유보통합이 0~2세는 어린이집, 3~5세는 유치원으로 나뉘면 국공립 어린이집 유아반이 줄어 장애아통합보육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사립·병설유치원은 통합교육 지원체계가 아직 충분하지 않아 장애 영유아와 부모의 선택지가 더 좁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0~5세를 하나의 연속 체계로 보는 일원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김영명 아동 보육·교육 전문가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유보통합의 연령별 이원화, 장애아통합보육 붕괴를 부를 수 있다」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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