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이은 인류학 박사는 양치를 꼼꼼히 해도 치아 사이가 좁은 아이는 치실을 해주지 않으면 충치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식습관이어도 아이마다 충치가 쉽게 생기는 정도가 다르며, 정기검진 후 치료 시기를 놓치면 몇 달 사이 충치가 심해질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이은 인류학 박사, 두 아이 엄마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새해 앞두고 미국 어린이 치과에서 160만원 쓴 이야기」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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