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유방암이 있어도 멍울이 만져지지 않는 초기 사례가 적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한쪽 유두의 피 섞인 분비물, 유두 함몰, 오렌지 껍질 같은 피부 변화, 겨드랑이의 단단한 림프절도 진료가 필요한 변화라고 합니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지속되면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으라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나라 여성암 1위, 유방암이 보내는 신호」(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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