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아이가 낯가림이 심해서 걱정입니다

9~11개월 · 2019-12-20 · 베이비뉴스 육아Q&A

우리 아이는 낯가림이 너무 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물론이고 고모나 삼촌에게도 안기려 하지 않아요. 심지어 아빠가 안경만 바꿔써도 울고불고 난리입니다. 지금이야 어려서 괜찮다지만, 나중에 친구들 사귈 때 문제가 될까 봐 걱정이 앞섭니다. 도와주세요.

A. 낯가림은 뇌 발달의 자연스러운 증거이니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의 두려움에 공감해주고 부모가 곁을 지키며 낯선 사람과 서서히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신의진신의진연세대 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

전문가 답변

아이들은 외부 세계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분별력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낯가림을 시작하기 마련이다. 지나치게 염려할 필요는 없지만 시간을 두고 유심히 관찰할 필요는 있다. 계속해서 아이가 타인과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면 극복할 수 있을 만한 대안을 만들어 도와줘야 한다.

낯가림은 뇌 발달의 증거

아이는 세상을 인식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자신과 다른 대상에 대해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되는데, 이를 '낯가림'이라고 한다. 그 대상은 낯선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동물이나 소리, 혹은 상상으로 만들어 낸 대상이 되기도 한다.

아이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개 8개월 전후로 낯가림이 시작된다. 아무리 순한 아이라고 해도 이 시기가 되면 낯선 사람을 경계하고, 심한 경우 경기를 일으킬 만큼 울기도 한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9~11개월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