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Q. 음식 먹다 숨막힌 아이, 응급조치 어떻게?

12~17개월 · 2019-04-17 · 베이비뉴스 육아Q&A

아이들은 한번 숨이 막히면 답답해 자꾸 숨을 들이마신다. 이때 막힌 것이 더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아이가 갑자기 숨막혀 한다면 부모는 우선 입을 들여다본 뒤 막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고, 쉽게 끄집어낼 수 있다면 바로 끄집어내야 한다. 하지만 좀 깊이 있는 것은 꺼내려다 잘못하면 숨을 더 막히게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A. 돌 이전과 이후 대처법이 달라요. 돌 이전은 등을 두드리는 방법과 복부 압박법을, 돌 이후는 하임리크법을 시행하고, 호전이 없으면 인공호흡과 함께 즉시 응급실로 옮겨야 하며 독극물은 함부로 토하게 하면 안 돼요.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AI육아비서 라플에서 바로 3초만에 확인하기 ›

하정훈하정훈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전문가 답변

돌 이전 아기라면

돌 이전의 아기가 숨막혀 할 때는 아기를 팔에 올려놓은 뒤 머리와 목을 안정시키고 아기의 몸을 60도 아래로 향하게 한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등뒤 어깨의 양쪽 견갑골(어깨죽지) 사이를 네 차례 세게, 그리고 아주 빠르게 때린다.

이래도 아이가 숨막혀 한다면 복부 압박법을 시행해야 한다. 복부 압박법은 아기를 딱딱한 바닥에 눕히고 두 손가락으로 흉골 부위를 네 차례 압박하는 것이다.

아이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턱혀거상법을 시행해야 한다. 엄지와 검지로 입을 벌린 다음 혀를 잡아 혀가 기도를 막지 않게 해준다. 이때 이물질이 보이고 쉽게 꺼낼 수 있으면 제거하면 되나, 억지로 하면 절대 안 된다. 이렇게까지 해도 아기가 계속 숨을 못 쉬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주는 인공호흡을 하면서 응급실로 빠르게 옮겨야 한다.

… 답변 전체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블로그

AI육아비서 · 라플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전문가 답변 전체 · 우리 아이 개월 맞춤 Q&A 라플에서

12~17개월 다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