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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맥박이 느린 사람이 더 오래 사나요?

아이 건강 · 2026-01-01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김소형 한의사(김소형한의원)는 분당 맥박이 느릴수록 심장을 더 오래 쓸 수 있어 건강하게 수명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심장이 일정 횟수를 뛰면 수명이 끝난다는 뜻은 아니며, 평생 뛰는 횟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안정 시 1분에 100회 이상이면 심장질환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다고 전합니다.

핵심 정리

  • 분당 맥박이 느릴수록 심장을 오래 쓸 수 있어 수명 유지에 도움
  • 포유류는 평생 심장이 대략 15억~23억 회 뛴다고 알려져 있음
  • 건강한 성인의 평균 맥박은 분당 60~80회 정도
  • 안정 시 10초간 맥박을 세어 6을 곱하면 분당 맥박이 됨
  • 좋은 식습관·운동은 도움, 술·흡연·카페인 과다·소변 참기는 주의
김김소형 한의사한의학 박사 · 김소형한의원

이 답은 김소형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맥박이 빠른 사람, 느린 사람 중 누가 더 오래 살까?」(김소형의 힐링타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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