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마음·발달 › 수줍음 많고 소심한 아이의 성격, 부모가 바꿀 수 있나요? Q. 수줍음 많고 소심한 아이의 성격, 부모가 바꿀 수 있나요? 마음·발달 · 2024-10-2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김혜경 놀이치료사는 타고난 기질은 그대로여도 부모와의 상호작용에 따라 성격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의 놀람과 두려움을 빨리 알아채 공감해 주는 반응이 쌓이면 예민함을 극복하고 적응적인 성격으로 자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다만 하루아침에 되지 않아 부모의 인내와 꾸준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감각 자극에 예민한 아이는 낯선 환경에서 더 쉽게 불편함을 느낀다 기질은 유전자·태아기·생후 2세까지의 경험으로 형성된다 같은 기질이라도 부모의 상호작용 방식에 따라 성격이 달라진다 전원 후 소극성은 기존 성격이 스트레스로 드러난 것이므로 지나치지 말고 개입한다 내 의사소통 패턴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아동 상담센터를 찾는다 김 김혜경 놀이치료사
이 답은 김혜경 놀이치료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마인드카페 아동심리상담]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성격은 바뀔 수 있나요?」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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