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부모·가족 › 이태원 참사 같은 일을 부모와 어른은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Q. 이태원 참사 같은 일을 부모와 어른은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부모·가족 · 2022-11-02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최가을 남매 쌍둥이를 둔 워킹맘은 영화 '코코'를 통해 가족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죽지 않고 살아서 다 함께 곁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어른으로서 이태원 참사의 사실 관계와 책임을 분명히 밝히고,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안전한 사회를 다시 세우는 과정을 두 눈을 부릅뜨고 함께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영화 '코코'의 "이젠 다 함께 있잖니"에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다 가족의 전부는 살아서 서로 사랑하며 곁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아이가 무사히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야 하는 사회는 정상이 아니다 참사의 사실 관계와 책임을 분명히 규명해야 한다 기억하는 사람이 없으면 저승에서도 사라지므로 어른들이 오래 기억해야 한다 최 최가을 남매 쌍둥이를 둔 워킹맘
이 답은 최가을 남매 쌍둥이를 둔 워킹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오래 기억하면 좋겠다"」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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