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는 아이와 일기 줄 수를 두고 다투다 '이게 싸울 일인가' 하는 현타가 와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한발 물러섰다고 설명합니다. 근거가 있어도 이기려 하기보다 어른답게 합의점을 찾고, 앞으로는 확인 방법을 분명히 하자고 약속했다고 조언합니다. 아이의 약점을 이용하지 말고 서로 도와주자고 말해 주었습니다.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 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여름방학 일기 열 줄과 열다섯 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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