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참사 뉴스로 마음이 지쳤다면 억지로 버티지 말고 스스로를 위로할 시간을 만들어 보라고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직장맘은 조언합니다. 뉴스를 일부러 멀리하고 혼자 클래식 공연장을 찾아 음악을 듣자 무기력이 풀리고 다시 잘 살고 싶어졌다고 설명합니다.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위로 방법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핵심 정리
참사 뉴스와 단톡방 소식을 계속 접하자 매일 쓰러지듯 잠이 쏟아졌다
자극적인 SNS 사고 영상은 아이에게 좋지 않아 그만 보게 했다
뉴스를 일부러 보지 않고 쉬는 것만으로도 조금 살 것 같았다
혼자 간 피아노 공연에서 감정이 소용돌이치며 위로를 받았다
무기력할 때 스스로 위로할 나만의 비밀 아이템을 찾아두자
최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직장맘
이 답은 최은경 오마이뉴스 기자·직장맘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엄마도 위로가 필요할 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