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자는 장애가 있는 자녀의 일을 부모가 모두 대신 해주면 아이의 배움이 멈추고 자립도 어려워진다고 설명합니다. 시청각장애 아동 A는 방학 동안 부모가 쓰레기 버리기와 반찬 고르기를 대신 해주자 학기 초 상태로 되돌아갔습니다.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처럼 '대리'가 아닌 '지원'으로 접근해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 답은 박현주 장애통합어린이집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장애를 가진 자녀 대신해 모든 것을 해주는 부모는 옳을까?」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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