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덕화 장애이해교육강사는 제주의 발달장애 가족들이 '행복하게 협동조합'을 약 7개월 만에 설립한 과정을 설명합니다. 서류 준비가 매우 힘들었고 사회적협동조합 대신 일반협동조합으로 방향을 바꿨지만, 팀원끼리 서로 돕고 지지하며 더 단단해졌다고 전합니다. 설립 후에는 반찬 나눔 요리 수업과 별빛영화제로 발달장애 가족에게 행복한 경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답은 김덕화 장애이해교육강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작은 꽃 한송이 피운 '행복하게 협동조합', 아름다운 꽃나무로 성장하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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