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김나희 한의사(한방내과 전문의)는 코비드19에 걸렸거나 백신을 맞은 엄마의 모유에 바이러스와 싸우는 항체가 들어 있어 아기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감염됐던 여성의 모유에서는 최소 10개월 이상, 백신 접종 여성의 모유에서는 최소 6주 이상 항체가 확인됐고, 바이러스는 모유로 전달되지 않으며 백신 mRNA도 검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 지침도 확진자 엄마까지 피부 접촉과 모유수유를 권고한다고 전합니다.
이 답은 김나희 한의사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코비드19에 감염됐거나 백신 접종한 엄마의 모유 속에는 코비드19와 싸우는 항체 풍부」(불량정보 거기 서!)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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