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는 말을 잘 하지 않는 아이도 자신을 이해받고 말로 소통하고 싶어 한다고 설명합니다. 몸짓을 이해의 도구로 활용하되 말을 서둘러 가르치려 하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에 애정 어린 마음으로 참여하며 비언어적 신호를 읽어 주라고 조언합니다. 아이의 특성을 문제로 보기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라고 말합니다.
핵심 정리
30개월은 피아제의 전조작기로 언어가 발달하는 시기이며, 이전 단계를 충분히 거쳤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아이는 말 대신 행동으로 자신을 알리며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와 고립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