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마음·발달 › 아이가 또래에게 공감을 못 하는데 엄마의 이성적인 성향 때문일까요? Q. 아이가 또래에게 공감을 못 하는데 엄마의 이성적인 성향 때문일까요? 마음·발달 · 2024-03-18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는 아이에게 지금 반응해 주는 대상이 되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정서는 하나의 정답이 아니라 표현만으로도 답이 될 수 있으므로, 사실을 캐묻기보다 "표정이 안 좋아 보이는데 괜찮니?"처럼 감정을 묻는 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반응에서 반영, 공감 순서로 단계적으로 시도하라고 권합니다.
핵심 정리 정서와 행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한쪽에 치우치면 문제가 생깁니다 영유아기에 정서를 반영해 주는 대상이 있어야 정서가 원만히 발달합니다 정서는 정답이 없어서 표현만으로도 답이 될 수 있습니다 "왜 싸웠어?"보다 "표정이 안 좋아 보이는데 괜찮니?"처럼 감정을 묻습니다 반응, 반영, 공감 순으로 적용하고 엄마 감정을 혼잣말처럼 표현해 봅니다 윤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가 또래관계에서 공감력이 부족한 건 아닐까요?」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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