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는 아이도 번 아웃과 비슷한 소진을 겪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무엇이든 하려는 모습이 의욕이 아니라 불안과 긴장 때문일 수 있으니 기분과 의지를 구분해 살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성인은 무력감으로 나타나지만 아이는 피곤해도 자지 않고 계속 놀려는 식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핵심 정리
수행 능력은 의욕만으로 자라지 않으며 체력·생활습관·환경을 살펴야 함
무엇이든 하려는 모습은 불안과 두려움이 내재된 신호일 수 있음
성인은 무력감이 두드러지고 아동은 긴장도가 높아질 수 있음
아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정서 흐름 관찰로 파악해야 함
활동과 쉼 사이를 서서히 오가며 비활동에 익숙해지도록 도움
윤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
이 답은 윤정원 미술심리치료연구소 운영자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아이도 '번 아웃'이 올 수 있을까요?」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