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부모4.0 › 전문가 답변 › 부모·가족 › 애티켓 캠페인처럼 아이 실수에 무조건 괜찮다고 해야 할까? Q. 애티켓 캠페인처럼 아이 실수에 무조건 괜찮다고 해야 할까? 부모·가족 · 2022-05-30 · 베이비뉴스 전문가 답변
A. 여상미 칼럼니스트는 아이의 실수에 무조건 '괜찮아'라고 말하라는 방식에는 의문이 든다고 설명합니다. 아이의 놀란 마음을 먼저 달랜 뒤 잘잘못을 알려줄 수는 있지만, 상황과 아이 성향이 저마다 달라 선택은 가까운 어른인 부모의 몫이라고 봅니다. 아이도 어른도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것이 애티켓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애티켓 캠페인은 아이의 실수에 '괜찮아'라고 말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쓴이는 무턱대고 괜찮다고 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한다 아이 마음을 먼저 진정시킨 뒤 잘잘못을 이야기할 수 있다 아이마다 성향과 상황이 달라 훈육 선택은 부모의 몫이다 애티켓은 아이와 어른 모두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예절이다 여 여상미 칼럼니스트
이 답은 여상미 칼럼니스트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해시태그로 보는 육아맘] ‘애티켓’(아이+에티켓)을 아시나요?」 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의 증상·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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