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최가을 쌍둥이를 둔 워킹맘은 부모가 바라는 아이의 모습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고 조언합니다. 어린이집 참관 수업에서 입을 꾹 닫은 쌍둥이를 보며 속상했던 것은 자신이 바라던 아이의 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돌아봅니다. 영화 피노키오의 제페토처럼, 아이는 부모가 빚는 인형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 움직이는 존재임을 기억하자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참관 수업에서 대답도 놀이도 안 한 쌍둥이를 보고 속상했던 이유는 내가 바라던 아이의 상 때문이었다
영화 속 제페토는 아들 피노키오를 죽은 아들 카를로처럼 만들려 했으나 뒤늦게 잘못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