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 메인 비쥬얼 2026-10

소아 축농증, 단체생활증후군과 관련 있을까?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7-02

3살짜리 딸을 둔 A씨는 얼마 전부터 코 막힘으로 힘들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다. 훌쩍훌쩍 콧물이 흘러 코감기에 걸렸나 했더니 진득하고 누런 콧물로 숨쉬기 불편해하고 밤새 캑캑거리느라 잠까지 ...

소아 축농증, 단체생활증후군과 관련 있을까?

3살짜리 딸을 둔 A씨는 얼마 전부터 코 막힘으로 힘들어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다. 훌쩍훌쩍 콧물이 흘러 코감기에 걸렸나 했더니 진득하고 누런 콧물로 숨쉬기 불편해하고 밤새 캑캑거리느라 잠까지 설치는 아이. A씨는 감기 치료만으로 나아지지 않는 아이의 상태를 보며 검색 끝에 축농증 증상이라는 것을 알고 더 깊은 걱정에 빠졌다.

우리 아이 개월에 맞춘 육아 알림, AI육아비서 라플에서 3초만에 확인하기 ›

A씨의 아이처럼 누런 콧물, 후비루 증상을 보인다면 축농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축농증은 얼굴뼈의 빈 공간인 부비동에 농이 차는 질환으로 의학적 명칭은 ‘부비동염’이다. 부비동은 전두동, 상악동, 사골동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이들에게 부비동염이 잦은 전두동은 만 5세 정도 지나야 빈 공간이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상악동의 경우 12개월부터 만 4세까지 빈 공간이 급격히 커지기 때문에 특히 만 2세에서 4세까지의 아이들은 부비동염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때이다.

따라서 이 시기부터는 진단상 부비동염이라고 얘기할 수 있고 더불어 비염 진단도 받기 시작하고 만 3세 정도가 되면 만성 재발성 축농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약 아이가 진한 누런색, 심할 경우 연두색 콧물을 보인다면 축농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한 목뒤로 넘어가는 콧물로 인해 밤에 기침을 많이 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 시기 아이들은 아직 코를 잘 풀지 못하고 들이마시는 경우가 많아 콧물이 더 말라붙고 이는 코 안의 점막에 심한 자극을 줘 코 막힘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는다는 것이다.

핵심 정리

  1. 축농증으로 인한
  2. 불편함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
  3. ■ 진한 누런 콧물, 밤에 기침 심하다면 의심해야
  4. ■ 단체생활 시작 전 체력과 면역력 보강 필수
  5. ■ 성장에 영향 주지 않는 지속 가능한 치료가 핵심
  6. ■ 콧속은 따뜻하고 청결하게 유지해야
  7. 전문가 프로필_윤상진 평택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출처: 베이비뉴스

AI육아비서 · 라플

전체 정리·맞춤 알림은 라플에서

전체 정리 라플에서 보기

육아 다른 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