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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고 설사하는 아이 돌보느라 속이 타네요

베이비뉴스 · 육아 · 2018-06-18

흔히 장염이라고 말하는 위장관염에 걸려 아이가 토하고 설사하면서 늘어지기까지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럽기 마련입니다. 나날이 더워지는 날씨에 더 걱정인 장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토하고 설사하는 아이 돌보느라 속이 타네요

흔히 장염이라고 말하는 위장관염에 걸려 아이가 토하고 설사하면서 늘어지기까지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럽기 마련입니다. 나날이 더워지는 날씨에 더 걱정인 장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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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장염은 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해 나타나는 소화기계 감염성 질환입니다. 오염된 음식 주로 육류, 식수, 낙농 제품을 먹어서 발생하지만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옮기도 합니다. 설사, 구토가 가장 흔한 증상이며 복통, 열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은 조금 다릅니다. 독에 오염된 음식을 먹어서 생기며, 버섯 독, 복어 독, 포도알균 독 등의 섭취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A. 장염에 잘 걸리기 쉬운 조건으로는 어린 나이, 면역 결핍, 영양 부족, 유행 지역으로 여행, 청결하기 못한 위생, 오염된 음식 및 식수 섭취, 어린이집 출석,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등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먹는 것, 입에 닿는 것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돌 전에 분유를 먹는 아기는 끓인 물을 식힌 뒤 분유를 타서 먹이고, 먹다 남은 분유는 세균 번식이 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버려야 합니다. 이유식은 신선한 재료를 잘 세척해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충분히 익혀 먹여야 합니다.

출처: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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