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은 사소한 일에도 '망했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망쳤다'처럼 더 알맞은 표현을 알려 주고, '럭키비키'로 대표되는 '원영적 사고'를 길러 주라고 조언합니다. 긍정적 사고는 아이가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실패를 털어낼 대처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핵심 정리
아이들이 시험, 급식, 배터리 등 소소한 일에도 '망했다'는 말을 자주 쓴다
'망하다'는 끝장나서 제구실을 못 한다는 뜻이라 대부분 적절하지 않다
큰 위기가 아니라면 '망쳤다', '그르쳤다'가 더 알맞은 표현이다
'럭키비키'와 원영적 사고는 상황을 긍정의 언어로 반전시키는 초긍정적 사고방식이다
긍정적 사고는 건강한 자아 형성과 효과적인 대처능력에 도움이 된다
고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아동권리옹호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원영적 사고'」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