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고완석 굿네이버스 경영기획부장은 방학을 과도한 학습·운동 계획으로 채우기보다 부모가 조급함을 내려놓고 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무리한 계획은 학습 흥미를 잃게 하거나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한 해를 살아갈 '내공'을 기르는 시간으로 보내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정리
방학은 아이에게 소중한 쉼, 부모에게는 신학기 준비 시기
한 달 안에 복습·예습을 끝내려는 무모한 학습 계획은 탈이 난다
과도한 학습은 흥미를, 과도한 운동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부모는 조급함을 내려놓고 믿고 기다리며 조금만 도와주기
가족과의 추억이 일 년을 살아갈 힘이 되고,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
고고완석 굿네이버스 경영기획부장
이 답은 고완석 굿네이버스 경영기획부장가 베이비뉴스에 쓴 칼럼 「남은 겨울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칼럼에서 볼 수 있습니다.